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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
따뜻한 색채를 더한 그림들

 

1층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허영만, 윤태호의 스케치가 담긴 엽서. 허영만의 그림에 컬러를 더해 더욱 생동감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담긴 엽서. 

팝아트액자
팝아트로 되살아난 캐릭터들

어디든 걸어놓아도 분위기를 밝게 살려 줄 부담없는 사이즈의 정사각형 액자. 귀여운 망치와 사오정, 저팔계부터 <비트>의 민, <무당거미>의 이강토, 미스터고, 각시탈까지 각양각색의 주인공들이 팝아트의 감각적인 디자인 속에 녹아들어 있다.

라미 만년필
날아라 슈퍼보드 한정판 패키지

 

필기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탐을 낼 법한 라미 만년필. 한정판으로 소량만 제작되어 그 가치는 더욱 특별하다. 부드러운 필기감으로 미끄러지듯 종이 위를 지나가며 글자와 그림을 남기는 느낌이 일품이다. 당신의 숨죽인 영감을 치솟게 해 줄 것 만 같은 제품.

문구세트, 북마커
감성이 물씬 풍기는 문구세트와 자석 북마커

 

애너그램에서 만든 감성적인 디자인의 문구세트.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크래프트지에 허영만의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가 담긴 노트는 지나치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해 줄 것이다. 자석이 달린 북마커는 책에 한 번 끼워두면 빠지거나 틀어질 염려 없이 읽다 그친 페이지를 그대로 지켜 준다. 거기에 감성을 더해 주는 <망치>와 <날아라 슈퍼보드>의 일러스트. 

워크북, 컬러링북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시를 위한 즐길거리들 

 

3대가 함께 즐길 수 만화전시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워크북과 채워가는 재미가 있는 소소한 일러스트가 가득 담긴 컬러링북까지. 아이들을 위한 상품들이지만 어른들도 종종 탐내는 인기 품목.

보조배터리
망치와 미스터고가 담긴 휴대용 배터리

 

컴팩트하고 가벼워 휴대하기에 딱 좋은 보조배터리. 용량은 2500mAh로 보통 한번 반 정도의 충전이 가능하다. 귀여운 망치와 미스터고의 페코토이 사진이 담겨있다. 일체형으로 케이블이 따로 필요 없어 더욱 편리한 제품.

각시탈피규어
3D프린터로 제작된 각시탈

 

페이퍼버스의 피규어. 3D프린터로 뽑아낸 각시탈을 구성품인 받침대 위에 꽂아 세워둘 수 있다. 흰색과 주황색 두 가지로 제작되었다. 매우 역동적인 발차기 각도와 받침대에 새겨진 허영만 화백의 싸인이 인상적이다.

에코백
페이퍼버스의 에코백

 

이제는 모두들 하나 쯤은 소장하고 있을 에코백. 그러나 페이퍼버스에서 제작한 허영만전의 에코백은 실크스크린으로 담아낸 만화 컷 속의 섬세한 펜선과 터치를 느낄 수 있어 특별하다. 적당한 크기로 컴팩트하고 튼튼하며 실용성까지 두루 갖춘 제품.

소주잔
허영만 화백의 캘리그라피와 그림이 새겨진 잔 

 

한국적인 만화가 허영만, 소주에 어울리는 소탈하면서도 잔잔하고 소소한 만화일기 속 그림들과 그의 화실에도 걸려있는' 망치고 실수하고 깨질 때 한 걸음 발전한다!' 캘리그라피가 새겨진 도자기 소주잔 4개 세트. 늘어 놓기만 해도 보기 좋고 술을 따라 마시면  술 맛도 절로 좋아질 듯 하다. 베스트 셀러 3위 안에 꾸준히 드는 상품.

 

만화책 <비트>
아웃백 블랙라벨 스페셜에디션 기념 비매품(전13권)

 

고소영과 정우성이 주연해 당대의 청춘스타로 등극했던 영화 <비트> 의 원작. 허영만 화백이 94년부터 97년까지 연재했던 초 작품으로 지금은 절판되어 구할 수 없다. 본 제품은 아웃백 블랙라벨 에디션 기념으로 제작된 100세트 한정판이며 비매품이므로, 보고 싶다면 종종 열리는 이벤트를 주시하거나, 전시장의 만화체험존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화투+담요
<타짜>의 주인공들이 화투패 속에 숨어있는 화투와 담요 세트

 

영화로도 크게 흥행했던 허영만 화백의 <타짜> 등장인물들이 그려진 패가 포함되어있다. 누구나 타짜로 만들어줄 수는 없지만 <타짜>의 주인공들이 숨어있는 특별한 화투 세트. 쾌적한 승부를 위한 담요까지 제공된다.

PECOTOY
<제7구단> 미스터고와 <망치>의 주인공 페이퍼토이 

 

만화 속 주인공들을 입체로 구현한 페이퍼토이. <제 7구단> 에 등장하는 야구하는 고릴라, '미스터 고'와 아동만화 <망치>의 주인공 '망치' 가 페코토이로 다시 태어났다. 직접 접고 끼우고 붙여 만드는 재미가 쏠쏠한데다 장식용으로도 귀엽고 예뻐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무척 인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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